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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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호
2010년 05월 12일 09시 39분
안녕하세요~ 보광그룹 eBiz팀 최승호입니다.
그동안 별고 없으셨는지요? 한 2~3년만에 글을올리는거 같네요 ^^;
금주중에 한번 경희사이버대학 방문할까 하는데.. 시간있으신가요??
PC 즐겨찾기에 교수님사이트(www.min.kr) 추가 되있습니다.
늘 열씨미 활동하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PS> http://design74.co.kr 제 개인홈피 조금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스마트용 버전은 m.design74.co.kr 아직 작업중입니다.-
민경배
2010년 05월 12일 11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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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네. 잘 지내지?
학교에 거의 매일 있긴 한데, 워낙 회의니 뭐니 해서 불규칙하게 일이 많으니 와서 연락 한번 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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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희
2010년 05월 11일 11시 09분
교수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정보를 검색하다 보니 또 교수님 블러그에 들어왔습니다. ㅋㅋㅋ
그사이 더 유명해 지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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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희망
2010년 04월 01일 21시 06분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께 고발합니다!!
사이판총격사건으로 반신불수가 되고도 농락당하고 외면당하는 피해자의 아내입니다.
http://blog.daum.net/math-p 알릴 방법을 몰라 블로그에 글을 올려 작은 소리로나마 외치고 있습니다.
들러주셔서 글 읽어주시고 관심가져주셔서 응원해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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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애
2010년 03월 16일 10시 06분
바람이 차갑지만 봄냄새가 나는 듯 햇살은 좋은 아침입니다.
어젯밤 올만에 열공비슷한 걸 한 탓에 괜히 가슴 뿌듯하게 또 하루를 시작해요.
ngo학과 3학년에 편입했지만 공부가 영 몸에 붙지않아서 고생하다가 겨우 맘 챙겨먹고 있습니다.
교수님 강의를 두 번이나 듣게되는 즐거움을 갖게 되었어요.
언론과 인터넷 세상에서 힘있게 운동하고 싶은 마음이 막 생겨나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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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권
2010년 03월 13일 00시 28분
3월에 내리는 눈.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나무에 하얗게 핀 눈꽃이 3월 서울 시내에서 볼 수 있었다는 것이...카메라로 담고 싶었는데, 역시 교수님 블로그에 사진이 올라와 있네요. 다시 즐감하고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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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미
2010년 03월 10일 22시 43분
안녕하세요~ 교수님.
NGO학과 복수전공 하는 '김선미' 입니다^^
강의에 블로그 소개를 하셔서 보러 왔습니다.
너무나 많은 정보를 보유한 블로그라서 보려면 엄청난 시간을 투자해야겠어요^^
즐겨찾기 해놨다가 자주 와서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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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권
2010년 03월 04일 23시 33분
안녕하십니까, 교수님.
여러 보직을 맡으신데다 학과장의 업무까지 보셔야 하니...올 한해는 몸에게 미안하시겠어요.
그런데 블로그에 들어와보니 많은 글과 댓글 답변에...정신에게도 미안해 하셔야 겠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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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림
2010년 01월 27일 02시 24분
안녕하세요 민경배 교수님
저는 연세대학교 공식 영자신문사 The Yonsei Annals 시사보도부 이혜림 기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인터뷰 요청을 하고 싶어서 메일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연세애널스 이번 3월 기사의 시사보도부 Today's Affairs (칼럼명) 주제로 '1인미디어'가 선정되었습니다. 한국의 1인 미디어는 아직 발전 단계에 있고 시민의 관점에서 보는 사회 문제의 보도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학생들에게 1인 미디어에 대해 알려야 한다고 생각하여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언론인권센터 정책위원이시고, 사이버문화연구소 소장님이신 민경배 교수님께 1인미디어가 부딪히는 어려움, 나아가야 할 방향 등에 대하여 여쭤보고 싶습니다. 그리하여 저희는 민경배 교수님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싶습니다.
따라서 민경배 교수님께서 인터뷰에 응해주실 수 있는지 여부를 알고 싶습니다.
메일 herimlee@yonsei.ac.kr 이나 010 6412 2031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민경배 교수님과의 인터뷰로 연세인들에게 질 높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The Yonsei Annals 이혜림 드림
2010. 01. 2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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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우
2010년 01월 01일 17시 35분
안녕하시렵니까?
새해를 맞아 블로그에 방문하였답니다
새해 떡국은 드셨는지요?
2010에도 좋은일 그득 하시길 바라옵고 열심히 하는 저희들 잘 지켜봐 주시옵소서 ^^
그럼 학교에서 뵙겠습니다~ 즐건 연휴 맞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