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법? 속 보인다
이봐~ 그거 너무 빤히 속 보이잖아.
나름 민첩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그렇지. 어찌 이렇게 얄팍한 발상을...
조심해~
'최진실법'이라는 명칭 자체만으로
나중에 최진실씨에 대한 '모욕죄'가 성립될 수도 있어.
그리고 '실명제' 꽤나 좋아하는 것 같은데
이런 악법 명칭으로는 차라리 직접 추진한 국회의원 실명을 붙이는게 어때?
그건 행여 자기 이름에 대한 '명예훼손'이 될까봐 꺼리는건가?
한나라당은 저 추악한 인터넷 통제법에
그녀의 이름 석자를 함부로 붙이지 말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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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최진실을 자살로 몰아간 네티즌들도 역시 피해자다.
소년의 눈, 소녀의 귀 2008년 10월 04일 15시 35분전여옥을 비롯한 한나라당 의원들이 아주 때를 만났다. 그들은 고 최진실씨 자살 사건을 인터넷 검열을 위한 좋은 기회로 여기고 있다. 보수 언론들도 마찬가지다. 특히 오늘 중앙일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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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의 죽음에 물타기 하지 말라.
MAAXXIE.PRIVATE(); 2008년 10월 04일 16시 00분0. 이런 일이 생길 것임을 익히 예상했었지만, 정말로 '최진실 법'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땐 기가 차서 웃음밖에 나오지 않았다. 대한민국의 거대 여당이라는 작자들이 생각해 낸다는 것이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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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정말 더러운 찌라시다
nooegoch 2008년 10월 04일 16시 21분뭐라고 핦 말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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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법? 의 황당함과 효과없음
일상로그 - DayLog 2008년 10월 04일 17시 59분지난 글에도 이야기 했지만, 댓글을 막는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딴나라당이 '최진실법' 운운하는 것은 여론을 띄우기 위한 수작이고,(지난번의 납치된 예진,예슬 법 처럼 말이다) 본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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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블로거들과 만났다면...
고재열의 독설닷컴 2008년 10월 04일 18시 05분세상이 온통 최진실 얘기다. TV를 켜도 인터넷을 봐도, 심지어 블로거뉴스도. 처음 최진실의 죽음을 접했을 때, 나도 최진실 얘기를 해보려고 했었다. 그러나 하지 못했다. '블로거와의 대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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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은 무조건 포털 탓.
jETA to Alpha 2008년 10월 04일 21시 11분고 최진실씨의 자살이 알려지고서 주요 일간지는 다시한번 말하기 시작했다. "포털의 책임이 크다." "포털의 책임을 대폭 강화해야 한다." "더이상 포털의 만행을 두고보기만 할 순 없다."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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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망종(亡種)을 자청하는 나경원 의원과 한나라당
MultiThink 2008년 10월 04일 21시 18분한나라당은 3일 "최진실씨 사건 등에서 인터넷 폐해가 드러나 익명성 뒤에 숨은 건강하지 못한 인터넷의 종양을 치료해야 한다"며 사이버모욕죄, 인터넷실명제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이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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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법' 생겨도 악플은 없어지지 않는다.
강정훈닷컴 2008년 10월 04일 23시 14분오전에 TV채널을 돌리다가 故 최진실 발인과 화장식장을 생중계하는 케이블TV의 연예정보채널을 보게 되었다. 국민 여배우의 마지막 가는 길을 생중계하면서 관련한 여러 소식들을 전해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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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법'에 대한 한 중앙일간지 기자의 의견에 대해..
펄의 Feelings... 2008년 10월 05일 18시 15분가급적 최진실씨의 죽음과 관련한 글은 쓰고 싶지 않았다. 중학생 때 최씨의 사진을 책받침이나 연습장 표지로 사용했을 정도로 우리 사이에 그가 인기 있었기에, 이후로도 무려 20년 가까운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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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제 없이 인터넷을 자정시킬 수 있는 노력 자체를 안하는 것이 답답합니다. 우리가 술집에서 떠들 때에도 '내 이름은 뭔제 어쩌구 저쩌구'하고 떠들지는 않는데 말이죠. 실생활에서 얘기하는 것이랑 인터넷에서 얘기하는 것이나 다를 것이 없는데 굳이 인터넷에서 실명제를 하겠다는 것은 그것이 기록으로 남아서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겠지요...기록이 남을 때 그것을 두려워할 사람이 누구일지 생각해보면 법 상정의 숨은 뜻은 일목요연한 것 같습니다.
이미 작년부터 실명제가 적용되고 있지만 악플 문제는 여전한데
이걸 더 확대 적용한다고 해서 악플 문제가 해소되리라 생각하는거라면
분명 돌대가리들이겠죠.
트랙백 잘 받았습니다.
답트랙백 드리고 싶었는데 오류가 나네요. 수동으로 드립니다.
http://nooegoch.net/188
트랙백이 종종 제 멋대로 휴지통으로 들어가버리고는 해서 말썽인데,
아직 원인 파악을 못하고 있어요.
복구했습니다.
저두 트랙백이 오류가 나네요 ;;
주소 남깁니다.
http://jeta.tistory.com/entry/악플은-무조건-포털-탓
복원했습니다. 죄송~
저 역시 트랙백 드리고 싶었는데 오류가 나네요ㅠ_ㅠ
참고로 저는 tistory에 거처가 있습니다.
여기도 복원했습니다. 누가 트래백 오류 원인 찾아줬음 좋겠네요...ㅠ.ㅠ
만사를 부정적으로 보면 매사 모두것이 부정적으로 보입니다
사이버명예훼손등은 강력하게 처벌해야 합니다
건전하고 건강한 인터넷 문화 활성화 차원에서
네티즌 혹은 인터넷상 스스로 자정한다고요
그건 너무 이상적인 얘기입니다
사이버명예훼손 욕설등등 일부는 차마 입에담기어려운
글들이 익명성이라는 전제하에 난무하고 있습니다
물론 전체적으로 보면 극히 일부라지만
인터넷의 특성상 빠른 전파력등으로
사회적 파장과 개인의 명예훼손등 그 폐혜를 생각하면
악성글이나 명예훼손 사회혼란조장등의 글은 강력규제해야 합니다
팀버너스리는 전 세계 인류가 정보공유 정보교환차원에서 아무런 댓가없이 웹을 창시하고 그 기본이념은 인간존중입니다
일부 네티즌의 악성댓글을 보면 그들은 선량한 네티즌이 아닌 어쩌면 마음이 삐둘어진 네티즌일뿐입니다
다수 네티즌을 위해서 반드시 사이버범죄관련 법은 보완되어야 합니다
만사를 부정적으로 보면 매사 모두것이 부정적으로 보입니다
1%도 안되는 고질적인 악플러들 때문에 나머지 99% 네티즌을 잠재적 범죄자로 취급하고 규제하려는 정책은 독재국가나 경찰국가에서나 가능한 발상입니다.
웹의 기본이념은 인간존중입니다.
다수 네티즌을 위해서 반드시 인터넷 규제정책은 막아야 합니다.
트랙백 보고 왔습니다.
사람이 죽었는데, 안타까워하는 마음은 없고, 정치적으로 이용할 생각만 난무하고 있어 씁쓸합니다. 적어도 인간다워야 하는데, 돌아가는 꼴을 보면 그런 생각이 안 드네요.
그리고 정부여당에서 하는 방식은 행정편의적이고 권력지향적이라는 점을 알아야 한다고 봅니다. 정부가 그 권력을 가진다고 생각해 보면, 결국 인터넷 역시 정권 홍보 수단으로 쓸 수밖에 없거든요. 그 분이 싫어하신다는데... 어쩌겠습니까?
그게 기업가가 종업원 대하는 태도지요.
국민이 종업원이 아님을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있는....
왜 만사를 전부 정치권과 연결지으려하는지
난 정치에 관심없는 평범한 네티즌입니다
그동안 인터넷의 폐해가 곪아터진것입니다
인터넷도 네티즌 스스로 올린글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준다면
온라인도 예외는 아니죠
요즘 개인정보보호 나 사이버명예훼손
너무 온정적으로 심각성을 모르는분이 많아요
차제에 초등학교때부터 인터넷윤리교육을 철저히 시켜야 합니다
건전하고 건강한 인터넷 문화 발전을 위하여
ㅁ
정치에 관심을 가지세요.
그러면 최진실법이란게 왜 정치적 사안이 될 수밖에 없는지 이해하실 겁니다.
오랜만에 댓글 남깁니다. ^^
정말 좌절스런 법이죠... 예전에 제가 표현했던 '기준도 없고 철학도 없는데 두려움만 있다"는 말도 여기에 가져다 써도 될 것 같습니다. 도대체가 머리가 있기나 한건지, 연예인의 자살을 온 국민의 이벤트로 만드는 언론이나 그걸 정치화시켜주시는 멍청한 센스 하며.. 대단한 나라입니다.
잘 지내시나요? ^^;
이게 전형적인 뇌 용량 2mb스러운 발상이잖아요.^^
경향신문에서 최진실법 문제로 칼럼 청탁을 받았는데
무슨 이야기를 써야할지 고민 중입니다.
요즘은 블로거들이 먼저 할 이야기 다 해버리는 바람에
명색이 전문가라는 사람은 정작 뒷북 치는 소리만 하게 되더라구요.
지식권력의 전환을 뼈저리게 느껴요.
여전히 왕성하신 블로그 활동, 잘 보고 있습니다.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