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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 광고불매 운동에 대한 검찰의 오버스러움이 갈수록 심해진다.
게시판에 글 쓴걸 갖고 출국금지와 압수수색에
이제는 댓글까지 수사하겠다고 나선다.

인터넷에 대한 한나라당 의원들의 발언도 점점 악성댓글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
주성영은 다음 아고라를 "건전한 토론의 장이 아니라, 밥 먹고 할 일 없는 소수의 인터넷 룸펜들이
다수를 가장해 분노와 증오를 부추기는 디지털 쓰레기장"이라 표현했고,
홍준표는 인터넷을 "유언비어와 괴담의 유통 공간"이라 비난했다.

거봐라. 본인들도 이렇게 버젓이 실명으로 악성댓글 수준의 발언을 서슴치 않으면서
뭘 자꾸 실명제 확대해서 악성댓글 없애겠다는 말도 않되는 고집을 부리나?

인터넷에는 자정능력이 있지만
검찰과 한나라당은 도무지 자정능력이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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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eta의 생각

    metavital's me2DAY 2008년 07월 15일 23시 24분

    "거봐라. 본인들도 이렇게 버젓이 실명으로 악성댓글 수준의 발언을 서슴치 않으면서 뭘 자꾸 실명제 확대해서 악성댓글 없애겠다는 말도 않되는 고집을 부리나?" - min

  2. 나쁜 습관을 고치는 법

    nooegoch 2008년 08월 23일 21시 26분

    관련글.. 암울한나라 2008 대한민국 삼십인의아해가백만원씩쳐드셧다하오. 우리는 삼성이 지난해에 한 일을 기억하고 있다 관련사이트.. 민주언론시민연합 리얼조중동 조선일보집단소송원고인

  1. 커서 2008년 09월 20일 18시 38분

    교수님 이 멘트 좀 써먹겠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