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UCC 공론장 발표 기사 몇 개
뉴스
2007년 03월 08일 16시 42분
오늘 저녁에 발표할 예정인 '왜곡된 UCC 담론 진단 : UCC 공론장은 가능한가'에 대한 기사가 미리 나왔다. 발표문이 사전에 언론사에 배포된 모양이다.
발표내용을 상세히 보도한 '오마이뉴스'와 '프레시안'의 기사,
그리고 발표 후 '미디어 오늘'에 실린 기사를 옮긴다.
"UCC=선거 홍보동영상일 뿐이다?"
민경배 교수의 'UCC 공론장 가능한가', 8일 프레스센터 토론회 열려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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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UCC 담론, 네티즌을 '바보'로 여겨"
민경배 교수 "한국 UCC에 없는 세 가지" (프레시안)
more..
"UCC=대선홍보 동영상? 잘못된 등식"
8일 언론광장 UCC 토론회...언론, 정치권의 담론왜곡 지적 (미디어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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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연합뉴스'와 '데일리안', '대자보', '한국기자협회보' 등에도 발표 후에 기사가 나왔다
"언론광장 'UCC 공론장' 주제 심포지엄 개최 (연합뉴스)"
"대선홍보 동영상으로 전락한 UCC"
민경배 교수 "UCC 본래 의미 왜곡한 채 선거 전략 핵심적 수단으로만 간주" (데일리안)
"UCC, 사용자는 없고 대선 홍보용으로 전락"
언론광장, '왜곡된 UCC 담론, UCC 공론장은 가능한가' 토론회 열어 (대자보)
"UCC, 공론장 기능 담당해야 한다"
언론광장 심포지엄 (대자보)
"언론과 정치권이 UCC담론 왜곡"
언론광장 심포지엄서 민경배 교수 주장 (한국기자협회보)
발표문 전문은 웹진 '대자보'의 다른 페이지에 게재되어 있다.
좀 긴 글이니 스크롤의 압박에 유의하시라.
"왜곡된 UCC 담론 진단, 공론장은 가능한가?"
사용자와 철학 부재로 '공론장'의 기능 상실, UCC 다시 세워야 (대자보)
재밌는 사실은 중앙일간지들은 모두 이 발표를 외면했다는 점.
발표문에 자신들을 씹는 내용이 많아서 그럴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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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어제 발제 멋졌습니다^^
원래 그런 자리의 발제문은
딱딱하고 지루하기 마련인데,
교수님의 말씀은 시원시원해서 좋더군요~
(PPT를 활용한 '경쾌한 진행'도 멋졌습니다)
어제 교수님에게 들은 말씀을 바탕으로
오늘 'UCC'에 대한 기사를 써볼까 합니다.
어차피 교수님의 말씀을 큰 줄기로 해서
여러가지 생각들을 짜집기하는 것에 불과하겠지만
나름대로 제 생각을 담아내려 하고 있습니다.
아참. 제가 찍은 교수님 사진. 좀 무섭게 나왔더군요;;
그냥 쓰겠습니다 -_-;; 용서하시길..ㅋ
덧. 오타 하나 바로잡습니다.
발표문 6쪽 Created가 Creative로 돼 있더군요.
User Created Contents가 아니라
User Creative Contents로 나와있었습니다;;
감사~ 지루함은 죄악입니다..^^
오타 발견도 또 감사~
기사 나오면 트랙백이라도 쏴줘요.
트랙백 날렸습니다~
아둔한 인턴기자가 자기 멋대로 쓴 기사이니
보시고 거침없이 하이킥 날려 주십시오;;
이치에 맞지 않는 구절은 바로 수정하겠습니다.
써놓고 보니 '감수'를 부탁드리는 글이 됐네요 ㅎㅎ
다른 신문들같은 단순 행사 기사가 아닌,
고민이 담긴 기사를 쓰려고 무진장 노력을 했습니다만;;
부끄러울 뿐입니다;;
기사 잘 봤어요.
사진이 작아서 무섭게 나온건지는 잘 모르겠던데..^^
시기에 걸맞는 적절한 주제였다고 사료됩니다. 교수님이 가운데 앉아 있는 모습을 저는 처음 보네요. ^^; 와우.
원래 아웃사이더 기질이 있어 그런지 가운데 앉는걸 싫어하긴 하지만
그래도 종종 가운데 앉은 적이 꽤 있었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