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블로그로부터의 소개글
생각
2007년 02월 20일 16시 50분
매일경제 기자로서보다는 유명 블로거로 더 명성이 높은 명승은 기자의 블로그
로부터 느닷없이 트래픽이 몰려들었다.
무슨 일인가 싶어 방문해 봤더니 이 공간을 추천 블로그로
다음과 같이 소개하는 글이 올라와 있었다.
Cyber is...
경희사이버대학교 NGO학과장이신 민경배 교수님의 블로그입니다. 교수라는 직업이 매우 근엄하고 공식적일 것이라는 선입견에 뒤통수 한 대 톡 때려주시는 센스 있는 블로그입니다. 거창한 '우리'나 '그들'로 이야기를 풀기보다 '나'로 시작되는 경쾌한 '1인칭 글쓰기'의 매력도 이 블로그에서는 발견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만이 일면식도 없지만 놀라울 정도의 공감대가 느껴지는 분이기도 합니다. 언론과의 미디어 분야 조언자로서도 다양하게 활동하고 계시기 때문에 좀더 깊은 이야기와 좀더 재미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경희사이버대학교 NGO학과장이신 민경배 교수님의 블로그입니다. 교수라는 직업이 매우 근엄하고 공식적일 것이라는 선입견에 뒤통수 한 대 톡 때려주시는 센스 있는 블로그입니다. 거창한 '우리'나 '그들'로 이야기를 풀기보다 '나'로 시작되는 경쾌한 '1인칭 글쓰기'의 매력도 이 블로그에서는 발견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만이 일면식도 없지만 놀라울 정도의 공감대가 느껴지는 분이기도 합니다. 언론과의 미디어 분야 조언자로서도 다양하게 활동하고 계시기 때문에 좀더 깊은 이야기와 좀더 재미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내 블로그에 대한 소개글은 처음으로 접하는지라 그대로 옮겨 봤다.
과분한 평가에 감사드린다.
특히 그다지 유명하지 않은 블로그가 유명 블로그에 소개된 것은 영광스러운 일이다.
아울러 RSS로 명승은 기자의 좋은 글들을 매일 접하면서
많은 도움을 얻고 있음을 알려 드린다.
명승은 기자께서 밝힌대로 아직 일면식은 없지만
사실 간접적으로 한 차례 작은 인연은 맺은 바 있다.(아마 본인은 모르실 것이다..^^)
그리고 조만간 공식 석상에서 한번 뵐 날이 준비 중인 것으로 안다.
그때 다시 감사의 인사를 직접 전할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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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올린을 타고 왔습니다. (오기 전에 추천 글을 읽기는 했지만..나중으로 미뤘는데..결국엔 이렇게 오는군요^^)
짧게 블로그를 훓어보고는 한RSS로 구독 신청했습니다. 앞으로 댓글은 자주 못 남기더라도 rss로 응원하겠습니다~
얼마전 응가 아이콘 재밌게 봤는데
그걸 만드신 분이군요.
좋은 아이콘 많이 만들어 주세요.
기회되면 가져다 요긴하게 쓰겠습니다...^^
클로버 아이콘도 나중에 만들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현재 쓰시고 있는 아이콘보다 꼭 예뻐야겠네요^^;; (16x16픽셀이 제일 어려운데..)
ㅎㅎ...그보다 나중에 혹시 키보드나 PC같이 IT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아이콘을 만드시게 되면 제일 먼저 가져다 쓰고 싶습니다.
아쉬운대로 마우스는 있습니다만...^^;;
http://design.funny4u.com/notice/17 를 참고하세요~
(여기 미국은 이제 3시가 다 돼서..이제 자러 갑니다~)
거의 실시간 댓글이네요..^^
미국이시군요. 얼른 주무세요~
추천해 주신 마우스 아이콘으로 한번 바꿔 봤습니다.
실시간 댓글이 아니라..이정도면 채팅이군요^^;;
(잠깐 다른 블로그 글을 읽고 노트북 덮기 전에 혹시나해서 또 왔더랍니다^^)
나중에 민경배님을 위해서라도 IT쪽 아이콘을 따로 만들어봐야겠네요(개인적으로 전의 클로버가 가독성이 훨씬 뛰어나고..예쁘네요^^;;
안녕히 주무세요~~~~
사실 제가 보기에도 클로버가...ㅋㅋ
아무래도 여기엔 칼라가 선명한게 어울리나 봅니다.
나중에 IT 관련 아이콘 기대하겠습니다.
이젠 푹 주무세요~~
민경배 교수님께...라고 해야 하나요 아니면 전 청와대 참여혁신수석실 행정관님이라고 해야 하니요? 제가 글을 쓰게된 동기는 단 한가지...위대하시고 고매하신 기자께서 "생각"님의 블로그를 추천했다는 이유 단 한가지 입니다. 우매해 보이는 민중을 바른길로 선도하시느라 불철주야 노심초사하시는 기자님께서 추천하시는 "생각"님은 민중안에서 언론의 역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헐~ 그새 제 뒷조사까지?
"생각"님이 누굴까 한참 생각했습니다.
"생각"은 제 닉네임 아니라 글 카테고리명인데...^^
그리고 질문에 답변드리자면...
"열심히 블로그 하는 당신이 이제 언론입니다!"
저도 그만님 포스트 타고 왔습니다. 교수님 답지 않게..라고 하면 실례일까요?..꾸며진 블로그와 언어들이 완전 호감입니다. 즐겨찾기 해두고 자주(아니 매일..) 찾아 뵙겠습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그럼요...그거 칭찬입니다.^^
감사~
전 교수님의 글을 먼저 읽고
'경희사이버대NGO학과'라는 직함에 이끌려
검색을 통해 날아들어왔습니다^^;
사이버사회문화에 독보적 위치를 가지고 계신 분이
같은 학교의 교수님이라는 사실에서 한번 놀라고
(경희대 언론정보학부 학생입니다)
전혀 교수님답지않은 간결하고 시원한 필체에 두번 놀란 후
바로 즐겨찾기에 추가했습니다^^;
앞으로 많은 가르침, 블로그에서 '퍼 가겠'습니다!!
덧. 사이버대학 학점교류로 교수님 수업을 꼭 들어보고 싶습니다
'독보적'이란 말에 부담 백배...^^
같은 울타리 안에 서식하고 있다니 더 반갑네요.
그런데 어쩌죠?
학점교류 수업은 작년까지 진행하다가
올해부터는 안하기로 했는데....쩝
트랙백 전송에 실패해서 그냥 댓글로 남깁니다. 오늘은 (애초의 계획보다는 좀 모자라지만)
모니터 아이콘을 만들어 봤습니다. 한 번 구경 오세요~
앗? 빠르십니다..^^
예쁘네요. 맘에 꼬~옥 듭니다.
비록 일등의 영예는 놓쳤지만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교수님!
저는 역사학을 전공하고 지금은 논문을 쓰고 있는 반 실업자(?)입니다...^^
예전부터 역사를 문화콘텐츠화하는데 관심을 갖다보니 관련된 글들을 찾아 읽게 되고 아울러 대중문화나 사이버문화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어 여러가지 글들을 읽다보니 교수님의 글들을 많이 읽게 되었습니다.
글을 읽으며 공감하는 내용도 많았고, 많은 부분 제가 사이버문화에 대한 이론을 정립하는데 교수님의 글이 많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이렇게 블로그까지 있다는 사실을 알았으니 자주 자주 놀러와 교수님의 글 읽고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미있고 꼭 필요한 일에 관심을 갖고 계시네요.
좋은 논문 쓰세요.
저 역시 명기자님 블로그를 통해서, 이 블로그를 접하고..
RSS목록에 추가했습니다.
좋은글 많이 읽고 가겠습니다. ^^
명기자님이 졸지에 제 블로그 삐끼가 되셨군요..^^
암튼 환영합니다.